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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에 카드뉴스를 올리려면 디자인 툴에서 페이지를 만든 뒤, 한 장씩 이미지로 캡처해서 저장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. 페이지 수가 많아질수록 캡처하고 파일명 붙이는 작업이 반복되면서 시간이 꽤 걸립니다. 오늘은 이 과정을 줄이는 카드뉴스 만드는 방법을 정리해드립니다.
파워포인트나 캔바 같은 디자인 툴로 카드뉴스를 만든 뒤, 슬라이드를 한 장씩 이미지로 내보내는 방법이 가장 흔합니다. 다만 슬라이드 수가 늘어날수록 내보내기·파일명 정리를 반복해야 해서 손이 많이 갑니다. 비율이 안 맞으면 한 장씩 다시 잘라야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.
화면에 띄운 디자인을 스크린샷으로 캡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. 빠르게 끝낼 수 있을 것 같지만, 디스플레이 해상도에 맞춰 화질이 떨어지고, 페이지마다 캡처 영역을 다시 맞춰야 해서 페이지 수가 많아지면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립니다.
세 가지 방법을 비교하면 아래와 같습니다.
표에서 보듯, 페이지 수가 많아질 때 작업이 반복되느냐 자동으로 처리되느냐에서 차이가 크게 갈립니다. 아래 다이어그램은 세 방법의 작업 단계를 비교한 것입니다. 디자인 툴과 스크린샷은 페이지마다 수동 작업을 반복해야 하지만, 변환기를 쓰면 HTML 파일 하나만 올리면 됩니다.
도구를 쓰면 페이지 수와 상관없이 한 번에 끝나는 작업을, 다른 두 방법은 페이지마다 반복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.
검색해보면 여러 변환 사이트가 나오지만, 워터마크가 찍히거나 페이지 수에 제한이 있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. 일부는 영상 변환 기능이 없어 PNG를 받은 뒤 따로 영상 편집 툴을 거쳐야 하기도 합니다.
워터마크도, 가입도 없이 HTML 파일만 올리면 페이지 구성을 자동으로 감지해 카드뉴스 이미지로 변환해주는 방식이 가장 편합니다. 카드뉴스 변환기는 HTML 파일을 입력하면 페이지 구성을 자동으로 인식해 각 페이지를 PNG 이미지로 만들어주고, 이어붙여 영상으로도 바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.
Q. 카드뉴스 변환은 무료인가요?
A. 네, 가입 없이 카드뉴스 변환기에서 바로 무료로 사용 가능합니다.
Q. 카드뉴스 페이지 수는 몇 장까지 가능한가요?
A. 고정된 장수가 아니라 입력한 HTML 구조에 따라 페이지 수가 자동으로 정해집니다.
Q. PNG뿐 아니라 영상으로도 변환할 수 있나요?
A. 네, 변환된 카드뉴스 이미지를 연속으로 이어붙여 영상으로 자동 변환하는 기능도 함께 제공합니다. 가입 없이 바로 써보기 →